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준용-이종현-강상재 `유니폼 입은 신인 빅3`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5:34:1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016-201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은 울산 모비스, 2순위는 서울 SK, 3순위는 인천 전자랜드가 갖고 있다.

서울 SK 최준용, 모비스 이종현, 전자랜드 강상재가 유니폼을 입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고준희 2년 전 역대급 래쉬가드 화보
한국·일본 '치어리딩은 우리가 한 수 위!' [MK화보]
전소민·이광수, 화끈한 19금 연기..혹시?
KIA 나지완, 기상캐스터 양미희와 결혼
강인, "깊이 반성"…말뿐인 사과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