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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토토] 배구팬, “OK저축은행, 우리카드 잡고 첫승 거둘 것”
기사입력 2016.10.18 15: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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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가 오는 19일에 열리는 2016-17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OK저축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배구토토 매치 30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원정팀 OK저축은행이 홈팀 우리카드에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1~3세트 승리팀과 점수차를 맞히는 배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세트별 예상 승리팀은 1세트 OK저축은행 승리(52.63%), 2세트 우리카드 승리(52.53%), 3세트 OK저축은행 승리(58.16%)로 나타나, OK저축은행이 우세할 것으로 예상됐다.

1~3세트까지의 각 세트별 예상 점수차는 1세트 2점차 36.16%, 2세트 3~4점차 40.93%, 3세트 3~4점차 38.57%로 각각 가장 높게 나왔다.

우리카드가 홈에서 OK저축은행과 개막전을 치른다. 우리카드는 이번 시즌 영입한 헝가리 국가대표 파다르의 활약에 기대를 걸고 있다. 파다르는 지난 청주 KOVO컵대회서 매 경기 맹활약하며 팀을 준결승까지 이끈 바 있다. 거기에 최홍석까지 좋은 컨디션을 보여주며 이번 시즌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OK저축은행은 현대캐피탈과의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0-3으로 완파를 당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 시몬의 빈자리를 새 외인 마르코가 채워주어야 하지만 아직은 물음표다. 지난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OK저축은행이 5승 1패로 크게 앞서있지만, 새로운 전력으로 치르는 리그 첫 경기이니만큼 조심스런 분석이 요구되는 경기다.

이번 배구토토 매치 30회차 게임은 19일(수)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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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DB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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