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성모 `김영만 감독과 함께`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5:44:5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016-201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은 울산 모비스, 2순위는 서울 SK, 3순위는 인천 전자랜드가 갖고 있다.

동부 김영만 감독이 최성모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정태욱 컴퓨터단층촬영 결과 ‘이상 무’ (공식발표)
[한국 잠비아] ‘이승우·백승호 골’ 신태용호 대승
국제축구연맹 “월드컵 예선 손흥민 주목하라”
‘한 달 만에 8kg 감량’ 씨스타 소유의 비밀스런 식단
윤현민♥백진희, 열애 결국 인정 “1년째 교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