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전자랜드 유니폼 입는 강상재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6:03: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016-201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은 울산 모비스, 2순위는 서울 SK, 3순위는 인천 전자랜드가 갖고 있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이 강상재에게 유니폼을 입혀주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쿠바전] “괜찮아질 것이다”던 최형우...또 무안타 침묵
[쿠바전] 양현종, 3이닝2실점…예열에 그친 에이스본능
황재균, 시범경기 첫 안타는 홈런...밀어쳐서 스리런
정준하 SNS, 네티즌과 거침없는 설전 “입이 걸레구나”
한채아, ‘아는형님’ 열애 의혹에 해명 “남자친구 없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