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김준성 `부모님 생각에 눈물만`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6:14: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016-2017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은 울산 모비스, 2순위는 서울 SK, 3순위는 인천 전자랜드가 갖고 있다.

김준성이 서울 SK에 지명되고 울먹이며 소감을 말하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류현진 필리스전 5.1이닝 9K 1실점...ERA 4.05
이대호가 밝힌 퇴장 상황 “팬들 선동한 것 아니다”
은퇴식 앞두고 입담 자랑 홍성흔 “울면 지는 거다”
사이먼 1명으로도 충분…KGC, 77.8% 확률잡았다
맨유 스완지 1-1 무승부…기성용 공격에서 활발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