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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감독 `위풍당당 이장님 포즈`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6:23:01 | 최종수정 2016.10.18 17: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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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AFC 챔피언스리그 전북과 서울의 준결승 2차전 기자회견에서 최강희 전북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밝혔다.

최강희 감독이 기자회견 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준결승 2차전은 오는 1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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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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