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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호 감독 `올해도 예감이 좋아` [MK포토]
기사입력 2016.10.18 18:31:27 | 최종수정 2016.10.19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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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디펜딩 챔피언 현대건설이 홈 개막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현대건설은 1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0 25:19 25:14) 기분좋은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완승을 앞둔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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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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