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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북, ACL 4강 2차전 선발 공개
기사입력 2016.10.19 19:37:22 | 최종수정 2016.10.19 21: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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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강희 전북 현대 감독(오른쪽)과 황선홍 FC서울 감독이 각각 경기에 임하는 각오을 밝히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티켓을 놓고 FC서울과 전북 현대가 격돌한다.

서울과 전북은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16 AFC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이날 0대 3으로 패하지 않으면 5년 만에 결승에 오른다. 서울은 역전을 위해 3골 차 이상의 대승이 필요하다.

이날 서울은 최전방에 데얀, 아드리아노, 박주영을 세웠다.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고요한, 오스마르가 나선다. 포백 수비는 김치우, 김남춘, 곽태휘, 이규로가 맡았다. 골문은 유현이 지킨다.

전북은 김신욱을 중심으로 레오나르도, 로페즈를 측면에 배치했다. 중원에 김보경, 이재성, 장윤호가 나서며 수비진에는 박원재, 임종은, 조성환, 김창수가 출격한다. 골문은 권순태가 지킨다.

[디지털뉴스국 서정윤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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