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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스타 이긴 美 챔프 로드FC·TFC 계약타진
기사입력 2016.10.20 05:55:00 | 최종수정 2016.10.20 16: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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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UFC 백인 스타를 꺾은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챔피언 경력자가 한국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한다.

2005년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멋 파이터(TUF)’ 시즌 2 우승자 조 스티븐슨(34·미국)은 2008년에는 UFC 라이트급(-70kg) 챔피언결정전에도 참가했다. UFC를 떠난 후에도 2차례 타이틀전을 치러 1승 1패.

스티븐슨에게 생애 2번째 챔피언전 패배를 안긴 주인공은 도미니크 로빈슨(34·미국)이다. 미국 대회사 ‘모슬리 쇼다운’의 2015년 1월30일 챔프결정전에서 판정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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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모슬리 쇼다운 챔피언 도미니크 로빈슨(사진)은 UFC 라이트급 타이틀전 경력자 조 스티븐슨을 이겼다. 사진=도미니크 로빈슨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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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리 쇼다운 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 조 스티븐슨 vs 도미니크 로빈슨 포스터



한국 단체 ‘로드 FC’는 1일 오후 우승상금 100만 달러(11억2300만 원) 라이트급 토너먼트 개최를 공지했다. 로빈슨은 2일 오전 참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에는 국내 대회사 TFC 출전 및 UFC 선수를 4명 배출한 한국 체육관 Korean Top Team과의 합동훈련도 희망했다.

미국뿐 아니라 로빈슨은 멕시코·러시아·과테말라·일본 무대를 경험했다. 제2대 TFC 페더급(-66kg) 챔피언 이민구(26·KTT)와도 친분이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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