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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이현석 부상…문경은 감독 “더 이상 부상선수 나오지 말아야”
기사입력 2018.01.11 19:23:50 | 최종수정 2018.01.11 20: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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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학생) 한이정 기자] 최근 좋은 경기력을 보였던 안영준과 이현석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문경은 서울 SK나이츠 감독의 고민이 깊어졌다.

문 감독은 1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 앞서 부상 선수들에 대해 언급하며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이날 현대모비스전을 앞두고 안영준과 이현석이 전열에서 이탈했다. 안영준은 10일 팀 훈련 도중 동료와 충돌해 쇄골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이현석은 A형 독감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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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준(사진)이 팀 훈련 도중 쇄골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었다. 사진=KBL 제공

문 감독은 “연전이 이어져 운동을 많이 안 하다 간만에 훈련했는데 쇄골에 금이 갔다. 이현석은 9일 전자랜드전 이후 숙소에 도착 후 열이 난다고 하길래 병원에 가보니 A형 독감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팀도 부상 선수가 많겠지만 더 이상 나오면 안 되는데 걱정이다. 특히 안영준은 주어진 임무를 잘 하던 선수였다”고 덧붙였다.

어느 덧 전반기 마지막 경기다. SK는 주전 김선형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선전하며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11일 현재 22승 11패로 승률 0.667을 기록했다.

문 감독은 “김선형이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준비했던 플랜A가 잘 되지 않았지만 플랜B, 플랜C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로 인해 팀 분위기가 더 단단해졌다”고 전반기를 되돌아봤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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