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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SBS 앞 `웃찾사` 폐지 반대 1인 시위 "개그맨에 기회를"
기사입력 2017.05.19 18:49:01 | 최종수정 2017.05.19 19: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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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SBS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용식은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 사옥 앞에서 "웃기던 개그맨들이 울고 있네요. 한 번 더 기회를"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

이용식이 1인 시위에 나선 이유는 SBS 예능 프로그램 '웃찾사-레전드 매치(이하 '웃찾사')'가 폐지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다.

앞서 10일 SBS는 "오는 31일 왕중왕전을 마지막으로 '웃찾사' 시즌을 종영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폐지가 아니라 시즌 종영이라는 입장이지만 '웃찾사'에 출연하는 코미디언들은 실제로 시즌제 종영이 아니라 폐지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웃찾사' 출신의 컬투 정찬우, 심진화를 비롯해 타 방송사 공채 출신 코미디언인 양상국, 임혁필, 정종철 등도 SNS를 통해 '웃찾사' 폐지 반대의 뜻을 전했다.

한편, '웃찾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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