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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복수자들` 이요원X라미란X이미숙, 카페 진상 손님에 소심 복수 성공
기사입력 2017.10.12 21: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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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부암동 복수자들'이 첫 복수에 나섰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김정혜(이요원 분), 홍도희(라미란 분), 이미숙(명세빈 분)은 '부암동 복수자 소셜클럽' 일명 '복자클럽'을 결성했다.

세 사람은 카페에서 '복자클럽'을 결성한 뒤 길을 나서다가 카페 진상 손님을 만났다. 카페 진상 손님은 카페 아르바이트생에게 막말을 일삼았다.

홍도희는 이를 참지 못하고 "나 말리지 말라"며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곤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아 김정혜와 이미숙 앞에 나타났다.

홍도희는 화장실로 들어간 진상 손님에게 물을 뿌리자고 제안했고, 세 사람은 이에 동의해 남자 화장실에 들어갔다.

화장실에 들어가 있는 진상 손님에게 물을 뿌린 세 사람은 황급히 자리에서 벗어났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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