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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박혜진 “전주 미녀 자매? 언니 박지영 선물 끊이지 않아"
기사입력 2017.11.14 09:55:01 | 최종수정 2017.11.14 1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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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박혜진. 사진l JTBC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권성미 인턴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혜진이 언니인 배우 박지영의 학창시절 인기를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서는 박혜진이 “감정노동도 산업재해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진은 “2001년도에 아나운서가 돼서 16년 동안 방송을 했다. 주로 뉴스를 진행하다가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MC 전현무는 “M본부의 뉴스를 몇 년 하셨죠?”라고 묻자 “주말하고 평일까지 하면 꽤 오래했다. 3년 반 정도 했다”라며 대답했다. ‘MBC 뉴스데스크’에서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박혜진은 프리랜서 전향 소감으로 “그냥 다 어렵다. 어디에 있든 방송은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까 알면 알수록 조심스러워지는 부분이 있더라”라고 전했다.

또, 전현무는 “박혜진과 언니인 박지영이 고향인 전주에서 소문난 미녀자매였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박혜진은 “언니는 (인기가) 대단했다. 학창시절 꽃다발을 받아서 올 정도였다. 선물도 끊이질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근데 뭐 굳이...없지는 않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smk92419@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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