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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노조 "신동호, `시선집중` 하차…임시 진행자 투입"
기사입력 2017.11.14 19:26:30 | 최종수정 2017.11.14 1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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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신동호 MBC 아나운서 국장이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에서 물러난다.

1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C 본부(이하 MBC 노조) 측은 "파업 종료 후에도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대해서는 제작거부를 할 계획이라고 말씀드렸으나, 라디오국 총회를 통해 계획이 바뀌었다"며 "기존 진행자인 신동호 아나운서가 하차하고, 적절한 새 진행자를 찾기 전까지 임시 진행자가 음악 구성 프로그램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MBC 노조는 김장겸 사장 해임에 따라 15일 오전 9시 부로 총파업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대한 제작 거부는 지속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신동호 국장은 부당전보 등 부당노동행위로 후배 아나운서들에게 피소당했다.

jeigu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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