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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女 연예인 성추행 뒤 흉기위협...검찰 송치
기사입력 2018.05.16 21:29:34 | 최종수정 2018.05.17 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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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이서원(21)이 강제 추행 및 특수 협박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중앙일보는 이서원이 지난달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씨에게 신체 접촉을 시도하다 거부당했고, 이후에도 이서원이 신체 접촉을 시도하자 A씨가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에 화가 난 이서원이 흉기로 A씨를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달 8일 이서원을 입건해 조사, 혐의가 있다고 보고 이달 초 서울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서원은 현재 KBS2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으며, 21일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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