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10일 부친상…소속사 측 장례는 가족과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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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10일 부친상…소속사 측 "장례는 가족과 조용히"
기사입력 2018.08.10 13:06:39 | 최종수정 2018.08.10 13: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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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10일 "강호동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강호동의 부친은 숙환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공개 장례 방침에 따라 발인 일시, 장지 등은 비공개한다.

강호동은 현재 JTBC '한끼줍쇼' '아는형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나 부친상으로 일정 기간 스케줄 소화가 힘들 전망이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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