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현빈, “연상녀와 또 연기한다면 ‘삼순이’ 김선아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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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현빈, “연상녀와 또 연기한다면 ‘삼순이’ 김선아와 하겠다”
기사입력 2018.08.10 21:23:33 | 최종수정 2018.08.10 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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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누리 객원기자]

현빈이 과거 김선아와의 인연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영화관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현빈과 손예진의 과거 방송 출연작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빈은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출연 당시 풋풋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손예진은 “정말 죄송하게도 이 드라마를 못 봤다"고 이실직고했다. 손예진의 솔직한 반응에 현빈은 ”그럼 마이크 뺄게요“라고 농담을 건넸다.

리포터는 현빈에게 “다시 연상연하 커플을 한다면 누구랑 찍을 건가요”라고 질문했고, 현빈은 “무조건 김선아 씨랑 찍어야죠”라고 동료 배우 김선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손예진은 17년 전 광고 영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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