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아이돌` 가수 장미화, 대학로서 단독 콘서트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60년대 아이돌` 가수 장미화, 대학로서 단독 콘서트
기사입력 2018.11.08 15:09:13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가수 장미화가 'Singing is my life'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장미화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 'Singing is my lif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17년째 나눔의 손길을 전하고 있는 장미화 인생의 아름다운 스토리로 꾸며진다. 수양딸인 가수 신비를 비롯해 강부자, 편승엽과 그룹 해바라기 멤버 유익종, 팝페라그룹 인치엘로 등 다수의 게스트가 출연한다. 밴드 사랑과 평화의 팝 피아니스트 이권희도 함께 무대에 선다.

장미화는 1965년 KBS 가수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를 통해 18세의 어린 나이에 데뷔한 '60년대 아이돌'이다.

psyon@mk.co.kr

구구단 세정 ‘군살 없는 몸매’…시선 집중
구구단 미나 ‘섹시한 어깨춤’
채연 ‘섹시 디바 컴백’…한·중·일 석권한 매력
김성희 아찔한 볼륨감…세계적 모델의 관능미
모델 이현이 ‘반전 섹시백’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