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빅플로 론, 내년 1월 결혼...11살 연상연하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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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빅플로 론, 내년 1월 결혼...11살 연상연하 커플
기사입력 2018.11.08 15:31:13 | 최종수정 2018.11.08 2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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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39)이 아이돌그룹 빅플로 론(본명 천병화, 28)과 내년 1월 결혼한다.

8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이사강과 론이 내년 1월 27일 결혼한다”며 “상견례는 물론 웨딩사진 촬영도 마친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4월에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내년 초 결혼을 약속했다.

중앙대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이사강은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 취득 후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학을 전공한 재원이다. 그가 감독한 2002년 첫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는 런던필름스쿨 최고의 영화로 선정된 바 있다.

2007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해 영화 ‘블링블링’ ‘투명한 강’ 등을 연출했으며, 이후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변신해 다양한 작품을 연출해왔다.

하동균 ‘나비야’, 유승찬 ‘니가 그립다’, 2AM ‘친구의 고백’, 나인뮤지스 ‘티켓’, 슈퍼주니어 유닛 D&E의 ‘아직도 난’ 등의 연출을 맡았다.

현재 뮤직비디오 제작사 쟈니브라더스 소속 감독으로 여러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는 등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론은 2014년 그룹 빅플로로 데뷔해 현재 일본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오는 12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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