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KGC, 삼성 꺾고 창단 첫 통합 우승 [MK화보]
기사입력 2017.05.03 08:01:02 | 최종수정 2017.05.03 17:52:3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천정환 기자] 프로농구 안양 KGC가 서울 삼성과 혈투 끝에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KGC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에서 종료 직전 이정현의 결승골로 삼성에 88–86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4승2패로 플레이오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KGC는 정규시즌에 이어 플레이오프 우승까지 차지하면서, 창단 첫 통합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결승골 성공시키는 이정현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우승이다!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양희종-주희정, 희비교차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양희종, 삼성 꺾었다!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선수들의 환호

 기사의 6번째 이미지

김승기 감독-오세근, 챔피언의 눈물

 기사의 7번째 이미지


[jh1000@maekyung.com]

김부선 화끈 19禁 ‘애마부인’ 사진 공개
김구라·MC, 김생민 논란 사과 “죄송하다”
김정민 “혼인빙자 사기? 사실대로 진술”
강민호, ‘80억’ 같은 조건에도 삼성 택한 까닭은?
박하나, 아찔한 누드톤 드레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