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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린아 `어린이날 잠실구장 마운드 등판` [MK화보]
기사입력 2017.05.05 19:11:13 | 최종수정 2017.05.05 19: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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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아역 배우 신린아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깜찍 시구’를 선보였다.

신린아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두산 베어스와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시구를 펼쳤다.

최근 종영된 SBS드라마 ‘피고인’에서 지성 딸로 열연한 아역배우 신린아는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푸른바다의 전설’에서는 전지현과 케미를 보여줬고 2015년 ‘미세스캅’에서는 김희애와 껌딱지 모녀로 인기를 누렸다.

신린아가 시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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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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