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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G 연속 출루’ 김태균 ‘태극기와 함께한 아시아 타이기록’ [포토스토리]
기사입력 2017.05.15 06:01:02 | 최종수정 2017.05.15 07: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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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김태균이 69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해 이치로의 69경기 연속 출루 아시아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김태균은 지난 14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첫 타석에서 태극기가 새겨진 보호태를 착용하고 안타를 쳐 69경기 연속 출루의 대기록을 수립했다.

김태균은 다음 경기에서 70경기 연속 출루를 할 경우 일본의 이치로를 넘어 아시아 신기록를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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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경기 연속 출루 아시아 타이기록을 세운 김태균이 태극기가 새겨진 보호대를 풀고 있다.



김태균은 이날 경기에서 앞서 연속 출루를 의식한 듯 타격훈련에 매진했고 경기 시작 전에는 환하게 웃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한화는 김태균의 대기록에도 불구하고 LG에 1:4로 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김태균은 오는 16일 고척 넥센전에서 70경기 연속 출루 아시아 신기록에 도전한다.

김태균의 69경기 연속 출루 순간을 화보로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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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한 표정으로 훈련에 임하는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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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 타격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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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웃음으로 경기를 시작하는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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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가 새겨진 보호대를 착용하고 첫 타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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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스윙으로 첫 타석 안타를 친 김태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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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로 출루해 일본의 이치로가 보유한 69경기 연속 출루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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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태균의 대기록과는 반대로 팀은 LG에 역전패를 당했다. 마지막 9회 초 팀의 패배에 아쉬운 표정을 짓는 김태균,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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