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SK 박재상 `힐만 감독 셀카 세레머니에 웃으며 은퇴` [포토스토리]
기사입력 2017.09.10 07:01:03 | 최종수정 2017.09.10 08:03:1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SK 박재상이 17년간 몸담았던 SK에서 은퇴를 했다.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SK 박재상이 은퇴식을 가졌다.

SK 선수들은 박재상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임했고

박재상은 SK 라인업 전원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응원했다.

경기 후 진행된 공식 은퇴식에선 박재상과 함께 했던 SK 왕조 대표 라인업인 최정, 나주환, 채병용, 조동화, 김강민 그리고 정경배, 박경완 코치가 박재상의 은퇴식을 함께 했다.

박재상은 은퇴식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아트스윙을 선물했다.

박재상은 이어 은퇴사를 읽어 내려가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힐만 감독은 박재상에게 은퇴 기념 꽃다발을 건네준 후 박재상과 셀카 세레머니를 해 박재상과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17년간 몸담았던 SK를 떠나며 팬들에게 마지막 아트스윙을 선보이는 박재상.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은퇴사를 읽던 중 눈물을 흘리고 만다.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염경엽 단장과 기념촬영.

 기사의 3번째 이미지

팬들에게 그동안의 사랑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박재상.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정들었던 동료들과 마지막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아들과의 하이파이브도 잊지 않았다.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절친 김강민, 박정권과의 기념촬영.

 기사의 7번째 이미지

SK 동료들은 떠나는 박재상에게 마지막 헹가래로 제 2의 인생을 응원했다.

 기사의 8번째 이미지

박재상 은퇴식을 가장 즐겁게 만든 장본인. 바로 힐만 감독이다.

 기사의 9번째 이미지

힐만 감독은 눈물을 흘리던 박재상에게 셀카 요청을 해 박재상과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basser@maekyng.com]

민효린 전설의 란제리 화보&관능적 래시가드
이은혜 예술적 힙·허벅지…볼륨·골반도 완벽
크리샤 츄 ‘성숙한 몸매+청순 미모’ 압권
박신영 압도적 골반과 건강미 넘치는 볼륨 몸매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제1회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