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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패` 우리은행 `WKBL 최강자는 우리! 통합 우승을 향해` [MK화보]
기사입력 2017.01.28 08:33:39 | 최종수정 2017.01.28 1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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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아산) = 옥영화 기자] 위성우 감독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정규시즌 5연패를 달성했다.

아산 우리은행은 27일 충청남도 아산시 이순신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서 86-67로 승리했다.

이로써 11연승 및 종합성적 24승1패를 기록한 우리은행은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우승이 결정됐다.

무려 5연속 우승. 최단 기간(25경기) 우승으로 새 역사를 쓴 우리은행은 올 시즌 단연 여자 프로농구 최강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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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최단 기간 25경기 정규리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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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우승을 위한 집념, 뭣이 중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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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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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 모두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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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와 임영희, 우승트로피 번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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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양지희, 우승트로피 받고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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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금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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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우 감독, 통합 우승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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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사랑에 통합우승으로 보답합니다.



[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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