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최민정 `안타깝고 또 안타까운 실격의 순간` [MK화보]
기사입력 2018.02.14 06:08:59 | 최종수정 2018.02.14 09:11: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 = 천정환 기자] 최민정이 실격당하면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 최초로 500m 금메달 도전에 실패했다.

최민정은 지난 13일 밤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벌어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 결승전에서 이랄리아 폰타나에 간발차로 뒤져 2위로 골인해 은메달을 예상했다.

그러나 최민정은 레이스 도중 캐나다 킴 부탱의 진행을 가로질러 진로를 방해하면서 접촉했다는 국제빙상연맹(ISU)의 판단에 페널티를 받아 실격되고 말았다.

그 결과 4위로 골인한 킴 부탱은 3위로 승격되면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 장면이 문제였을까?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아니면 이 장면?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최민정은 500m 결승에서 몬타나에 간발차로 뒤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기사의 3번째 이미지

각축을 벌이던 킴 부탱과의 접전을 벌이면서...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최민정이 킴 부탱의 진로를 방해해 페널티를 받아 실격 처리됐다.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실격으로 은메달을 놓친 최민정이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아위숴하고 있다.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아쉽게 실격을 당한 최민정이었지만 금메달을 차지한 몬타나를 축하하고 있다.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최민정의 실격으로 3위로 승격해 동메달을 차지한 킴 부탱이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유라 화끈한 시스루 수영복…아찔한 볼륨감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낸시 ‘섹시한 핫팬츠 각선미’
경리, 섹시 절정의 란제리…걸그룹 센터다운 관능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