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칠레 골결정력 부족에 위기 넘긴 한국 [MK화보]
기사입력 2018.09.12 13:55:33 | 최종수정 2018.09.12 15:12:2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천정환 기자]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은 11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칠레와의 평가전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강호’ 칠레를 상대로도 무실점 수비를 펼쳤다. 그렇지만 여러 차례 실점 위기를 맞이했다. 종료 직전에는 장현수의 백패스 미스로 어이없게 위기를 초래하기도 했다. 비달, 발데스 등 칠레 공격진의 골 결정력은 빗나갔다.



한편 벤투호는 내달 2기를 꾸려 두 번의 A매치를 갖는다. 10월 12일 우루과이, 16일 파나마를 상대한다. 국내에서 열리되 장소는 미정이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손흥민, 뚫리지 않는 칠레 골문

 기사의 1번째 이미지

황의조의 슛을 선방하는 칠레 아리아스 골키퍼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칠레 아리아스 골키퍼의 선방

 기사의 3번째 이미지

김진현의 킥을 발로 막는 칠레 비달

 기사의 4번째 이미지

골대는 비었는데...찬스 날리는 비달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장현수 백패스에 기회 잡은 칠레 발데스

 기사의 6번째 이미지

발데스의 슛은 골대를 넘기고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소리치는 벤투 감독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장현수, 아찔했던 백패스

jh1000@maekyung.com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문가비, 시선 싹쓸이하는 레깅스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