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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엄마에게 보내는 올림픽 데뷔전 `뭉클` [MK화보]
기사입력 2018.02.11 14:28:09 | 최종수정 2018.02.11 14: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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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팀이벤트 여자 싱글 스케이팅이 11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 피겨요정 최다빈이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열연하고 있다. 최다빈은 경기 후 소감에서 누가 가장 보고 싶냐는 질문에 하늘에 계신 어머니가 가장 보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최다빈은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에서 65.73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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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1000@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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