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후지이 미나 ‘야구 팬 녹이는 애교 시구’ [MK화보]
기사입력 2017.05.16 20:35:40 | 최종수정 2017.05.17 08:16: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가 고척돔에서 시구를 했다.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일본 여배우 후지이 미나(29)가 넥센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를 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8승 18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의 한화는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기사의 1번째 이미지


 기사의 2번째 이미지


 기사의 3번째 이미지


 기사의 4번째 이미지


 기사의 5번째 이미지


 기사의 6번째 이미지


[basser@maekyng.com]





로버츠 "류현진 불펜 전환 가능성"
정유라 한국 송환 확정…덴마크 항소 포기
커쇼, 오승환 칭찬 "정말 지저분한 구위"
김희정, ‘여성미 풀풀’ 비키니 화보 공개
차우찬의 그녀 한혜진 화보…건강한 관능미 아찔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