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신기성 감독 `시투 실패하면 망신인데~` [MK포토]
기사입력 2017.01.18 19:07:08 | 최종수정 2017.01.18 21:00:2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8일 오후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프로농구 전주 KCC와 인전 전자랜드의 경기에서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아 경기를 관전했다.

신기성 신한은행 감독은 이날 경기 시투를 해 농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6승 15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전자랜드는 KCC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8위 KCC는 승점을 추가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basser@maekyng.com]

클라라 파격적 中 화보…아찔함 업그레이드
나나 피트니스 화보…압도적 비율과 탄력
오승아 란제리 화보…레인보우 몸매 퀸
다혜 요가 화보…아이돌 최강 골반·힙
고준희 란제리 화보 ‘매혹적인 볼륨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