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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발레리나로 변신한 걸그룹` [MK포토]
기사입력 2017.04.06 18:52:05 | 최종수정 2017.04.07 0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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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양재) = 김재현 기자] 이재영과 문성민이 V리그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6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2017 V리그 시상식에서 현대캐피탈 문성민과 흥국생명 이재영이 당당히 남자부, 여자부 MVP에 선정됐다.

이날 V리그 시상식에서 걸그룹 우주소녀가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올 시즌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친 V리그는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과 현대캐피탈의 챔피언 등극, 흥국생명의 정규리그 우승과 IBK기업은행의 챔피언결정전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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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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