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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토토] 야구 스페셜 29회차, “KIA, 두산에 우세 예상”
기사입력 2017.05.18 11:55:02 | 최종수정 2017.05.18 12: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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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오는 19일 열리는 2017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2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1경기 KIA-두산전에서 47.12%가 홈팀 KIA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원정팀 두산은 40.05%의 지지를 받았고, 나머지 12.85%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로는 KIA(4~5점)-두산(2~3점) 항목이 7.51%로 1순위를 차지했다.

최근 투타의 언밸런스로 주춤했던 KIA가 LG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다시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 부진했던 버나디나와 이범호가 김기태 감독의 믿음에 보답하며 잠자던 호랑이의 타선을 깨웠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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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DB

반면, 두산은 집단 실책과 더불어, 득점권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2연패에 빠졌다. 상위권 도약을 위해서는 타선의 집중력이 필요한 두산이다.

2경기 LG-롯데전에서는 45.19%가 LG의 승리를 예상했고, 39.07%가 롯데의 승리에 투표했다. 나머지 15.75%는 두 팀의 같은 점수대를 선택했고, 최종 점수대에서는 LG가 4~5점, 롯데 2~3점(5.85%)이 최다를 기록했다.

마지막 3경기 한화-삼성전에는 46.62%가 한화의 승리를 내다봤다. 삼성의 승리는 39.85%, 같은 점수대는 13.55%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로는 한화가 2~3점대, 삼성이 4~5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순위(6.37%)로 집계됐다.

한편 야구토토 스페셜 29회차 게임은 경기시작 10분 전인 19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이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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