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C 물들인 벤투호 2기의 가을 패션 [MK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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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물들인 벤투호 2기의 가을 패션 [MK화보]
기사입력 2018.10.09 08:01:01 | 최종수정 2018.10.09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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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파주)=김재현 기자] 벤투호 2기가 소집됐다. 지난 8일 오후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2기 대표팀 선수들이 파주 NFC에 소집됐다.

한여름이었던 1기 때와는 달리 대표팀 선수들은 점퍼나 후드티 등 가을 패션으로 NFC로 입소했다.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가을 패션을 화보로 소개한다.

한편 벤투호 2기는 오는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갖고, 1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파나마와 A매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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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대표팀 막내답게 톡톡튀는 패션으로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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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나 가을이나 한결같은 노랑머리의 조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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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광고패치를 붙인 라운드티로 멋을 낸 김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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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츄리닝이 제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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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는 아직 한여름이다. 벤투호에 처음 합류하는 이진현이 함께 입소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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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남자답게 올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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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과 장현수가 수수한 패션으로 함께 입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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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2기에 합류한 석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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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누군가의 얼굴이 크게 인쇄된 라운드티로 한껏 멋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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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은 신발에 포인트를 주었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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