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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간도 `거물은 다르다, 2이닝 3K 무실점 위력투` [MK영상]
기사입력 2017.02.15 14:44:32 | 최종수정 2017.02.15 15: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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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5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몸값 180만달러의 새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선발 등판했다.

오간도는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2이닝 1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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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2movie@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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