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뒪룷痢 쁺긽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오간도 `거물은 다르다, 2이닝 3K 무실점 위력투` [MK영상]
기사입력 2017.02.15 14:44:32 | 최종수정 2017.02.15 15:20: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15일 일본 오키나와 기노완구장에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한화 이글스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이날 한화 이글스는 몸값 180만달러의 새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가 선발 등판했다.

오간도는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2이닝 1피안타 3K 무실점을 기록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sana2movie@maekyung.com]



막 내린 김성근 시대…숱한 논란과 갈등 남겼다
김성근 또 경질, 몇 번째 중도하차?
‘어메이징&판타스틱’ 이승우, 너를 위한 무대
‘다 된다’ 신태용호, 마음대로 그려가는 그림
씨스타 해체, “멤버들과의 추억은 영원할 것”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