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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터뷰] 로버츠 "류현진, 골절 피해 다행...내일 상태 볼 것"
기사입력 2017.09.24 13:42:21 | 최종수정 2017.09.25 08: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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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데이브 로버츠 LA다저스 감독은 예상치 못한 사고로 조기에 강판된 류현진에 대해 말했다.

로버츠는 24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를 1-2로 패한 뒤 가진 인터뷰에서 3회 투구 도중 상대 타구에 팔을 맞고 강판된 류현진의 부상에 대해 설명했다.

"엑스레이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 이것은 좋은 일"이라고 말문을 연 로버츠는 "오늘 잘 던졌다. 정말 희망적인 투구였다. 골절이 없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내일 상태를 다시 보겠다"고 말했다.

류현진이 남은 시즌 등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불펜으로 전환된 마에다 켄타의 역할에 변화가 있을까? 로버츠는 "아무 연관 없다고 생각한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날 중간 계투로 등판, 3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브랜든 맥카시에 대해서는 "보기 좋았다. 바뀐 역할로 정말 잘던졌다"며 고무적이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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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큰 부상을 면했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드러냈다. 사진(美 로스앤젤레스)=ⓒAFPBBNews = News1

로버츠는 9회말 2사 1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슬라이딩도 하지 못하고 아웃된 야시엘 푸이그에 대한 유감을 드러냈다. 그는 "우승을 노리는 팀에서 일어날 수 없는 플레이"라고 말한 뒤 "뭐라 설명하기 어렵다"며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푸이그는 이 장면에서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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