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영상] 손연재, 감동이 가득했던 은퇴식.. `안녕 체조요정`
기사입력 2017.03.04 18:09:21 | 최종수정 2017.03.04 20:01:3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4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리듬체조장에서 체조요정 손연재(23·연세대)의 은퇴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손연재는 "이제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닌 24살 손연재로 돌아가려고 한다. 리듬체조를 통해 많이 배웠다. 지금까지 선수 손연재를 응원하고 지켜봐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린다"며 은퇴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실 리듬체조라는 종목이 은퇴 시기가 20~23살 정도 되는 것 같다. 다른 종목에 비해 은퇴가 빠른편이라 많은 분들이 아쉬워해주셔서 감사드린다. 5살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했기 때문에 리듬체조를 뺀 저는 생각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전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시원 프렌치불독, 한일관 대표 무는 영상공개
경리 “관심없으니 그만두세요” 악플러 향한 일침
명예경찰 위촉된 ‘대세’ 마동석, "영광..."
윤종신, 지각 후 뒤늦은 사과 말썽..."차가 막혀서"
“그냥 기쁘다”...에이미, 강제추방 후 2년 만의 입국에 미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