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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두산, 2018시즌 홈경기 입장권 가격 확정
기사입력 2018.03.12 14:20:03 | 최종수정 2018.03.12 14: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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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2018시즌 KOBO리그 홈경기 입장권 가격을 확정했다.

중앙 VIP석은 날짜에 관계없이 6만원이며 테이블석은 주중 4만3000원, 주말 4만8000원이다. 익사이팅존(주중 기준 2만3000원), 블루지정석(1만7000원), 레드지정석(1만4000원), 네이비지정석(1만1000원)의 주말 가격은 주중 가격에 2000원이 추가된다. 외야석의 경우, 성인 기준 주중 8000원, 주말 9000원으로 책정됐다.

2018년 베어스클럽 회원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루지정석 이하 2000원 예매 할인(경기당 본인 1매)이 적용된다. 홈페이지 예매 시에는 본인 및 동반인 예매 수수료가 면제된다. 일반 예매오픈 1시간 전에 사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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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의 홈구장인 잠실야구장. 사진=옥영화 기자



입장권 온라인 예매는 두산 베어스 및 인터파크티켓에서 할 수 있다. 예매는 관람을 원하는 해당 경기일 10일 전부터 가능하다.

다만, 오는 24일과 25일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두산의 KBO리그 개막 2연전은 16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17일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는 정규시즌 주말가격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13일 오전 11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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