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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황재균 선발 라인업 제외…윤석민 4번타자
기사입력 2018.06.13 17:49:00 | 최종수정 2018.06.13 17: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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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안준철 기자] kt위즈 황재균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황재균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진욱 감독은 “황재균이 부상 때문에 오늘 하루 빠진다”라고 전했다.

전날(12일) 황재균은 4번 3루수로 나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뒤 6회말부터 심우준과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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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황재균. 사진=MK스포츠 DB

주루 도중 가래톳 부위에 통증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황재균이 맡았던 4번 타자 자리에는 윤석민이 나선다.

한편 허벅지 부상으로 잠시 전열에서 이탈했다 돌아와 전날 처음으로 선발로 나섰던 유한준은 이날도 3번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김진욱 감독은 “80~90%까지 회복이 됐는데, 무리해서 주루를 하지 마라고 했다”고 말했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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