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한승혁, 구원 등판 때보다 적은 올 시즌 최소이닝…1이닝 5실점
기사입력 2018.08.02 19:32:19 | 최종수정 2018.08.02 19:36:4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광주) 황석조 기자] 여지가 없는, 최악의 피칭이었다. KIA 타이거즈 선발투수 한승혁이 조기강판을 피하지 못했다.

한승혁은 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선발로 등판, 올 시즌 가장 좋지 않은 내용을 선보였다. 1회부터 상대타선을 못 견디며 난타 당했다. 상대타순이 한 바퀴 돌았을 정도. 무려 5안타에 볼넷, 그리고 폭투까지 범하며 5실점했다. 28분이 소요됐고 30구나 던졌다. 초반 팽팽한 승부를 기대했던 팬들의 마음이 무색하게 만든 부진한 내용이었다.

승부가 초반부터 기우는 듯 싶었으나 KIA 타선은 레일리를 상대로 1회말 5점을 따내는 화력지원을 해줬다. KIA로서 2회초부터 투수운용이 고민될 수밖에 없을 터.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한승혁(사진)이 2일 롯데전서 단 1이닝 소화에 그쳤다. 사진=MK스포츠 DB

동점이 된 가운데 한승혁은 2회초에도 등판,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2루타를 맞고 말았다. 결국 KIA 벤치는 한승혁이 버티지 못한다고 판단, 황인준으로 교체를 선택했다.

한승혁은 단 1이닝만 소화하게 됐다. 올 시즌 최소이닝. 이번 시즌 구원으로 나와도 최소 1⅓(6월2일 두산전)이닝 이상은 던졌던 한승혁이 선발투수로 나와 가장 적은 이닝을 던지는데 그치고 말았다. 향후 선발잔류를 장담하기 어려울 수 있을 정도의 부진한 내용이었다.

hhssjj27@maekyung.com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경리, 섹시 절정의 란제리…걸그룹 센터다운 관능미
이효리 볼륨감 넘치는 화보…육감적인 몸매
류효영 청순미 벗은 파격 의상…시선 집중 볼륨감
한혜진 역대급 화보? 관능적 S라인 극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