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前 한화 투수 앨버스, 현금 트레이드로 시애틀행
기사입력 2017.08.12 10:35:31 | 최종수정 2017.08.12 14:22:1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2014년 한국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앤드류 알버스(31)가 팀을 옮겼다.

애틀란타 지역 매체 '애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은 12일(한국시간) 알버스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로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다고 전했다.

알버스는 이번 시즌 브레이브스 트리플A 그윈넷에서 26경기(선발 17경기)에 등판, 120 2/3이닝을 던지며 12승 3패 평균자책점 2.61의 성적을 기록중이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2014년 한화에서 뛰던 앨버스의 모습. 사진= MK스포츠 DB

지난 2014년에는 한화 이글스에서 28경기에 등판, 6승 13패 평균자책점 6.42의 성적을 남기고 1년만에 미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토론토 블루제이스, 미네소타 트윈스 등에서 뛰었다. 빅리그에도 콜업돼 2년간 7경기에서 펑균자책점 5.49(19 2/3이닝 12자책)를 기록했다.

매리너스는 최근 펠릭스 에르난데스, 제임스 팩스턴의 연쇄 부상으로 선발 자원이 부족해진 상태다. 이번 영입은 선수층을 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greatnemo@maekyung.com]

코트에 나타난 미녀 산타걸들
이찬오 셰프·쿠시, ‘마약 늪’에 빠졌다
나무엑터스 측 “故김주혁, 49재 추모 미사 17일 집전”(공식)
홍상수, 빙모상도 외면...끝내 조문 안했다
설현, 사랑니 뽑은 통증에 울상...“으악 내 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