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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마르티네스, 스포츠 헤르니아 치료 수술 받아
기사입력 2017.11.14 05:19:00 | 최종수정 2017.11.14 09: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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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 우완 투수 닉 마르티네스(27)가 스포츠 헤르니아 수술을 받았다.

'MLB.com' 등 현지 언론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레인저스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마르티네스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마르티네스는 지난 10일 필라델피아에서 윌리엄 마이어스 박사의 집도 아래 수술을 받았다. 마이어스 박사는 지난해 오프시즌 같은 팀 유격수 엘비스 앤드루스의 스포츠 헤르니아 치료 수술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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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는 다음 시즌 텍사스 선발 후보 중 한 명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레인저스 구단은 마르티네스가 내년 스프링캠프를 정상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23경기(선발 18경기)에 나와 3승 8패 평균자책점 5.66을 기록한 마르티네스는 다음 시즌 텍사스 선발 후보 중 한 명이다.

텍사스 선수가 오프시즌 기간 치료 목적의 수술을 받은 것은 지난 10월 어깨 수술을 받은 맷 부시에 이어 마르티네스가 두번째. 두 선수 모두 다음 시즌 스프링캠프 정상 준비가 목표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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