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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연장 노리는 이치로, 콜로라도와 접촉
기사입력 2018.02.13 10:21:17 | 최종수정 2018.02.13 10: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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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닉스) 김재호 특파원] 아직까지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노장 외야수 이치로 스즈키(44), 관심을 갖고 있는 팀이 나타났다.

일본 언론 '산케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 콜로라도 로키스가 이치로의 대리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저리그에서 17시즌을 보낸 이치로는 지난 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백업 외야수로 뛰며 139경기에서 타율 0.255 출루율 0.318 장타율 0.3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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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노장 이치로는 여전히 선수 생활 연장을 원하고 있다. 사진=ⓒAFPBBNews = News1

산케이 스포츠는 "다르빗슈 유의 컵스 이적으로 얼었던 FA 시장이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44세 베테랑에게도 새로운 움직임이 나왔다"며 콜로라도가 팀의 네번째 백업 외야수로 이치로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1년 MVP 겸 올해의 신인, 올스타 10회, 골드글러브 10회, 실버슬러거 3회, 타격왕 2회 경력에 빛나는 이치로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 연장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그의 에이전트 존 보그스는 "이전 소속팀인 말린스를 제외한 29개 구단과 접촉하고 있다"며 적극적으로 새로운 팀을 찾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치로는 현재 일본으로 복귀, 고베 시내에서 개인훈련중이다. 산케이 스포츠는 이치로의 에이전트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계약 제안이 없을 경우 일본 복귀 가능성도 열려 있음을 언급한 바 있다고 전했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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