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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틀리, 다저스와 재결합? 진지한 논의중
기사입력 2018.02.13 11:04:45 | 최종수정 2018.02.13 11: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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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닉스) 김재호 특파원] 베테랑 내야수 체이스 어틀리(39)는 다시 다저스 유니폼을 입을까?

'팬랙스포츠'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13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어틀리와 LA다저스가 "진지한 논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MLB.com은 다저스가 스프링캠프 시작 이후 40인 로스터에 빈자리가 생길 경우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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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틀리는 다시 다저스로 돌아올까? 사진=ⓒAFPBBNews = News1

LA 인근 도시 패서디나 출신인 어틀리는 지난 2015시즌 도중 웨이버 트레이드를 통해 다저스로 이적했다. 이후 지난 시즌까지 299경기에 출전, 타율 0.240 출루율 0.317 장타율 0.395를 기록했다.

두드러지는 성적은 아니었고 해가 갈수록 경기력도 저하됐지만, 베테랑으로서 리더십과 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정받아왔다. 파한 자이디 단장도 "지난 2년간 우리 클럽하우스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선수"라며 그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저스는 현재 2루 자리에 로건 포사이드, 크리스 테일러, 키케 에르난데스 등을 보유하고 있다. 전원이 우타자고, 테일러와 에르난데스는 다른 수비 위치도 소화 가능하다. 어틀리가 합류할 경우 포사이드와 2루 플래툰을 이루며 좌타 대타 요원으로 기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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