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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메츠에서 유틸리티 선수 레이놀즈 영입
기사입력 2018.02.13 11:31:19 | 최종수정 2018.02.13 13: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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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피닉스) 김재호 특파원] 워싱턴 내셔널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유틸리티 선수 맷 레이놀즈를 영입했다.

내셔널스 구단은 13일(한국시간) 마이크 리조 단장 이름으로 뉴욕 메츠로부터 현금트레이드로 레이놀즈를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2012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에 메츠에 지명된 레이놀즈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년간 115경기에 출전, 타율 0.228 출루율 0.300 장타율 0.35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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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이 맷 레이놀즈를 영입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2015년 10월 포스트시즌 도중 다리가 부러진 루벤 테하다를 대신해 로스터에 합류했지만, 출전은 하지 않았다. 지난 2월 10일 양도지명 처리됐다. 이번 트레이드는 그 후속조치다.

다양한 수비 위치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유격수(31경기) 3루수(30경기) 2루수(12경기) 좌익수(8경기) 1루수(3루수) 우익수(1경기)를 두루 소화했다.

지난 시즌에는 68경기에서 130타석을 소화하며 타율 0.230 출루율 0.326 장타율 0.301 2루타 1개 3루타 2개 1홈런 5타점을 기록했다.

트리플A 라스베가스에서는 33경기에 출전, 타율 0.320 출루율 0.396 장타율 0.484 4홈런 14타점의 성적을 남겼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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