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이스 앤더슨, 밀워키 개막전 선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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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앤더슨, 밀워키 개막전 선발 낙점
기사입력 2018.03.13 03:33:24 | 최종수정 2018.03.13 08: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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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글렌데일) 김재호 특파원] 우완 투수 체이스 앤더슨(30)이 2018시즌 밀워키 브루어스 개막전 선발 등판의 영광을 안았다.

브루어스 구단은 13일(한국시간) 앤더슨의 개막전 선발 등판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3월 30일 펫코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앤더슨은 지난 2016년 1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서 트레이드를 통해 브루어스에 합류했다. 브루어스는 진 세구라, 타일러 와그너를 내주는 대가로 그와 함께 애런 힐, 이산 디아즈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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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스 앤더슨이 밀워키 개막전 선발로 나선다. 사진=ⓒAFPBBNews = News1

앤더슨은 밀워키 합류 이후 두 시즌동안 56경기(선발 55경기)에서 21승 15패 평균자책점 3.59의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 시즌은 25경기에서 141 1/3이닝을 소화하며 12승 4패 평균자책점 2.74를 찍었다. 그리고 이번에 생애 첫 개막전 선발 등판의 영광을 안았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쥴리스 챠신이 샌디에이고 원정 시리즈에서 선발 등판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챠신은 2년 155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이번 시즌 밀워키에 합류, 지난 시즌 함께했던 샌디에이고와 첫 대결을 치르게됐다.

밀워키는 지난 시즌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한 잭 데이비스가 이번 캠프 복사근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그다음으로 많은 이닝을 소화한 지미 넬슨이 지난해 9월 받은 어깨 수술의 여파로 2018시즌 복귀가 불투명한 상태다. 이들은 앤더슨, 챠신 이외에 브렌트 수터, 요바니 가야르도, 브랜든 우드러프 등의 선발 투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greatnemo@maek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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