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이가와, 일본 독립리그 도전 이어간다…효고와 재계약
기사입력 2018.01.12 17:32:25 | 최종수정 2018.01.12 19:38:5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독립리그에서 재기를 꿈꾸고 있는 일본인 좌완투수 이가와 케이(38)가 2018년에도 현역생활을 이어간다.

12일 일본 언론 스포츠 호치는 이가와가 올해도 현역생활을 이어가며 지난해까지 뛰었던 독립리그 소속 효고 블루썬더스와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호치는 이가와가 지난해 11월 효고 구단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으나 최근 다시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998시즌부터 일본 프로야구 한신에서 뛰기 시작한 이가와는 8시즌 동안 86승(60패)을 올리며 좌완에이스로 이름을 높였고 2007시즌을 앞두고는 미국무대로까지 진출, 뉴욕 양키스에 입단했다. 당시 양키스는 2600만 달러의 포스팅 비용을 포함해 5년간 2000만 달러라는 대형 금액을 이가와에게 안겼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일본인투수 이가와(사진)가 2018년에도 독립리그 도전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MK스포츠 DB

하지만 이가와는 첫해였던 2007시즌 14경기에서 2승3패 평균자책점 6.25에 그쳤고 이듬해에도 2경기에 나서는 데 머물며 최악의 부진을 겪었고 결국 2012시즌을 앞두고 일본 프로야구에 복귀, 오릭스와 계약했다.

다만 이전 한신시절 좌완에이스 기량이 아니었던 이가와는 네 시즌 동안 고작 7승을 올리는 데 머물렀고 다시 방출, 2016년 말부터 독립리그 효고 블루썬더스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지난해 말 소속팀 효고와 재계약에 실패하며 은퇴위기에 몰렸으나 극적으로 독립리그에서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hhssjj27@maekyung.com

양정원, 압도적인 섹시함과 황홀한 볼륨감
이지혜 비키니 화보…볼륨감 있는 탄력 몸매
김새롬 매끈하고 아찔한 비키니 화보
고현정 아찔한 노출 의상…고혹적인 매력
‘섹시’ 한혜진, 완벽 볼륨감 수영복 눈길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