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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외야수 폴락, 왼손 엄지 골절 판정...4~8주 OUT
기사입력 2018.05.16 09:25:03 | 최종수정 2018.05.16 09: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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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외야수 A.J. 폴락의 부상이 심각하다.

다이아몬드백스 구단은 16일(한국시간) 토리 러벨로 감독의 발표를 인용, 폴락이 검진 결과 왼손 엄지손가락 골절이 발견됐으며 4~8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폴락은 하루 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 도중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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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폴락이 최대 두 달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9회초 2사 1루 타일러 살라디노의 타구를 잡기 위해 다이빙 캐치를 시도했다 글러브를 낀 왼손이 꺾였는데, 이 과정에서 손가락을 다쳤다. 처음에는 인대 염좌 정도로 알려졌지만, 이후 골절이 밝혀졌다.

폴락은 이번 시즌 애리조나에서 가장 잘치던 타자 중 한 명이었다. 40경기에서 타율 0.293 출루율 0.349 장타율 0.620을 기록중이었다. 장타율은 내셔널리그 1위였다. 홈런은 11개, 타점은 33개를 기록중이었다.

2009년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다이아몬드백스에 지명된 폴락은 이번 시즌 이후 FA 자격을 얻을 예정이었다. 이를 앞두고 커리어 하이 시즌을 향해 가고 있었지만, 뜻하지 않은 부상 악재를 만났다.

한편, 애리조나는 폴락을 부상자 명단에 올리고 트리플A 레노에서 내야수 크리스티안 워커를 콜업했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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