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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 무안타` 다저스, 말린스에 패배
기사입력 2018.05.16 1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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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첫 경기에서 2-4로 졌다. 이날 패배로 5연패 늪에 빠지며 16승 25패가 됐다. 마이애미는 15승 26패.

이날 손목 부상에서 회복한 저스틴 터너와 어깨 염증이 가라앉은 로건 포사이드가 라인업에 합류했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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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터너가 돌아왔지만, 달라진 것은 없었다. 사진(美 마이애미)=ⓒAFPBBNews = News1

이날 다저스는 마이애미 선발 첸웨인(4 1/3이닝 3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을 비롯한 마이애미 투수들을 상대로 안타 5개를 얻는데 그쳤다.

득점권 찬스에서 7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개의 주루를 남겼다. 7회 야시엘 푸이그, 9회 코디 벨린저가 솔로 홈런을 터트리며 2점을 보탠 것이 전부였다.

수비도 안좋았다. 1회 실점은 안줘도 될 점수였다. 1사 1, 2루에서 브라이언 앤더슨의 유격수 앞 땅볼 때 2루에서 공을 이어받은 포사이드가 1루에 던진 것이 바운드가 되며 1루수 벨린저가 제대로 잡지 못해 실점으로 이어졌다.

다저스 선발 알렉스 우드는 많이 맞았지만, 그래도 선전했다. 6이닝 9피안타 5탈삼진 2실점(1자책)으로 퀄리티 스타트를 달성했지만 시즌 네번째 패배를 안았다. 그는 아직 승리가 없다. 이어 던진 아담 리베라토어와 J.T. 샤그와는 7회 피안타 3개로 2점을 헌납하며 승부를 더 어렵게 만들었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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