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오승환, 애틀란타전 0.2이닝 무실점...상대 추격 막았다
기사입력 2018.07.11 11:28:23 | 최종수정 2018.07.11 11:42:3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승환이 상대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오승환은 11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 팀이 6-1로 앞선 8회말 1사 2, 3루에서 애런 루프를 구원 등판했다.

8회를 시작한 루프가 오지 알비스에게 중전 안타, 닉 마카키스에게 중견수 방면 2루타를 허용하며 상황을 어렵게 만들어놓은 상태였다. 여기서 오승환은 두 타자를 아웃시키며 1실점으로 이닝을 막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오승환은 1사 2, 3루의 어려운 상황에 등판, 상대 추격을 막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첫 상대는 커트 스즈키였다. 2구만에 유격수 방면 땅볼을 유도했다. 다소 깊은 코스였지만, 유격수 루어데스 구리엘이 침착하게 잡아 아웃시켰다.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이어 좌타자 요한 카마고를 상대했다. 1-1에서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을 유도, 유리한 상황으로 끌고 간 오승환은 이번에는 몸쪽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로 다시 한 번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끝냈다.

오승환은 9회 마운드를 타일러 클리파드에게 넘기고 내려왔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2.95로 떨어졌다. greatmemo@maekyung.com

조현영 탄탄한 글래머 몸매의 극치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박한별 란제리 화보…섹시함에 탄성이 절로
신수지 요가 화보…탄력 넘치는 육감적 몸매
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제1회 MK스포츠 연예인 야구대회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