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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오스틴 잭슨 양도지명 처리...결별 임박
기사입력 2018.07.12 02:36:51 | 최종수정 2018.07.12 09: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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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가 트레이드로 영입한 외야수 오스틴 잭슨(31)을 정리했다.

레인저스는 12일(한국시간) 잭슨을 양도지명 처리하고 40인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발표했다. 잭슨은 이에따라 웨이버 처리됐다. 영입 의사를 드러내는 팀이 있을 경우 트레이드를 하거나 이를 통과할 경우 FA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2년 600만 달러에 계약한 잭슨은 지난 9일 우완 코리 기어린, 마이너리그 우완 투수 제이슨 바와 함께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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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가 오스틴 잭슨을 정리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기어린과 바는 팀에 합류했지만, 잭슨은 합류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팀을 찾아야하는 상황이 됐다.

이번 이동으로 이 트레이드의 성격이 더욱 명확해졌다. 텍사스가 즉시전력감 불펜 기어린, 유망주 바를 얻는 대가로 샌프란시스코가 정리를 원한 오스틴의 계약을 떠안은 것. 다시 트레이드가 된다면 이 계약의 일부를 다시 다른 팀으로 보낼 수 있지만, 방출할 경우 텍사스가 모두 떠안아야한다.

메이저리그에서 9시즌을 뛰었던 잭슨은 이번 시즌 59경기에서 타율 0.242 출루율 0.309 장타율 0.295 2루타 8개 13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가 유망주 스티븐 더거에게 기회를 주면서 이들의 시즌 구상에서 제외됐다. 외야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좌완 상대로 강한 면모(시즌 타율 0.288)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다른 팀에서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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