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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왼손 불펜 변화...로스컵 IN 파레디스 OUT
기사입력 2018.07.12 05:01:21 | 최종수정 2018.07.12 09: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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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로스앤젤레스) 김재호 특파원] LA다저스가 좌완 불펜 구성에 변화를 줬다.

다저스는 12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이동을 발표했다.

이들은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웨이버된 좌완 잭 로스컵을 웨이버 클레임으로 영입하고, 40인 명단에서 그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좌완 에드워즈 파레디스를 양도지명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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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컵은 이번 시즌 손가락 물집으로 부상자 명단에 머물러 있었다. 사진=ⓒAFPBBNews = News1

시카고 컵스(2013-17)와 콜로라도(2017)에서 메이저리그 통산 71경기에 등판한 로스컵은 왼손 가운데손가락 물집으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 개막을 맞이했고, 지금까지 부상자 명단에 머물러 있었다.

지난 6월 15일 재활경기를 위해 트리플A 알버커키로 이동했다. 이 팀에서 10경기에 등판, 8 1/3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08 3볼넷 9탈삼진 피안타율 0.133을 기록중이다.

파레디스는 지난 2016년 12월 마이너리그 웨이버 클레임을 통해 다저스가 영입한 선수다.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 2년간 2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4.50(16이닝 8자책)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15경기에서 7 2/3이닝을 던지며 7피안타 2피홈런 2볼넷 8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greatm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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